[기업]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개막...삼성·LG 혁신 경쟁
최아영 2025. 9. 6. 00:40
세계 3대 가전 전시회이자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25'가 독일 베를린에서 101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선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인공지능 홈'을 주제로 가전이 사용자의 일상을 편리하게 돕는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690여 개에 달하는 중국 기업도 대거 참여해 우리나라 기업들과 기술 경쟁을 벌입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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