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과 웨딩 촬영 미리 한 게 화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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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웨딩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신지는 코요태의 신곡 '콜미'(Call me)에 대해 "'순정'과 '시련'을 써주신 최준영 작곡가님이 써주셨다"고 소개했다.
신지는 "코요태 앨범부터 시드니 공연, 전국 투어까지 일정이 빡빡해서 웨딩 촬영을 여유 있을 때 하고 싶어서 미리 했는데 그게 화근이 된 것 같다"며 "축하받으니까 좋은 기운 받는 것 같아서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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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5.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newsis/20250906000140243zkqm.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코요태' 신지가 웨딩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코요태의 신곡 '콜미'(Call me)에 대해 "'순정'과 '시련'을 써주신 최준영 작곡가님이 써주셨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정현은 "최준영 작곡가님이 '와'랑 '바꿔'도 써주신 분"이라고 반가워했다.
출연진은 7살 연하 가수와 결혼을 준비 중인 신지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신지는 "코요태 앨범부터 시드니 공연, 전국 투어까지 일정이 빡빡해서 웨딩 촬영을 여유 있을 때 하고 싶어서 미리 했는데 그게 화근이 된 것 같다"며 "축하받으니까 좋은 기운 받는 것 같아서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지는 지난 6월 소속사를 통해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이 코요태 멤버 빽가와 김종민을 만나는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공개됐고, 문원의 이혼 등 사생활과 관련한 각종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문원은 이혼 사유가 담긴 이혼 합의서를 신지의 소속사에 제출하는 등 해명에 나섰다.
신지 역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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