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유망주' 최하빈, 쇼트 깜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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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피겨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쇼트 프로그램 1위에 올랐습니다.
최하빈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에 맞춰 인생 연기를 펼쳤습니다.
77.76점, 개인 최고점으로 선두에 오른 최하빈은 내일(6일) 밤 프리에서 자신의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간판 차준환은 일본 챌린저 대회에서 이번 시즌 첫선을 보였는데,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올림픽 시즌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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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피겨 유망주 최하빈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개인 최고점을 경신하며 쇼트 프로그램 1위에 올랐습니다.
최하빈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에 맞춰 인생 연기를 펼쳤습니다.
첫 점프 트리플악셀을 시작으로 세 차례 점프과제를 완벽하게 날아올랐고, 스핀과 스텝 시퀀스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자, 경기장에는 뜨거운 환호와 함께 태극기가 휘날렸습니다.
77.76점, 개인 최고점으로 선두에 오른 최하빈은 내일(6일) 밤 프리에서 자신의 첫 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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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차준환은 일본 챌린저 대회에서 이번 시즌 첫선을 보였는데, 쇼트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올림픽 시즌을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영상편집 : 이정택, 디자인 : 이준호·박태영)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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