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5] LG전자, 17개상 수상…‘올레드 TV’ 최고상

이상현 2025. 9. 5. 22: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전자는 자사의 투명 올레드(OLED) TV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스마트홈 부문에서 프리스탠딩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LG 세탁기와 건조기 페어, LG 식기세척기, LG 안마의자, LG 스타일러 미니,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LG 무선 올레드 TV(M5), LG 스탠바이미2로 우수상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자사의 투명 올레드(OLED) TV가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5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를 받았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최고상 수상 외에도 총 17개 상을 수상했다.

베스트 오브 IFA로 뽑힌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올레드의 압도적인 화질, 투명 스크린의 차별화된 영상 경험, 공간을 더욱 깔끔하게 연출하는 무선 전송 솔루션 등 현존하는 가장 진화한 TV 기술을 집약한 세계 최초의 무선·투명 TV다. 해당 제품은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모빌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슈필라움’은 LG전자의 인공지능(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이다. 독일어로 ‘놀이 공간’이라는 뜻으로, LG전자는 올해 부스에서 ‘LG 씽큐 온’을 활용해 집과 모빌리티를 넘나들며 연결되는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이외에도 유럽 전용 ‘LG 컴포트 키트’는 접근성 제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LG 컴포트 키트는 성별, 나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가전을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자체 개발한 보조 액세서리다.

가전 부문에서는 AI로 오염도를 감지하고 세척 코스를 자동 설정해 주는 ‘AI 기능 식기세척기’와 세탁시 합성섬유에서 떨어져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을 걸러내는 ‘미세 플라스틱 필터’,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이번 IFA에서 공개한 빌트인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먼지와 액체를 흡입하고 물걸레 청소까지 동시에 가능한 웻 앤 드라이 무선 스틱 청소기 신제품, 세탁기와 건조기를 타워형으로 결합한 LG 워시타워, 버튼 한 번으로 세탁부터 건조까지 끝내는 LG 워시콤보도 가전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스마트홈 부문에서 프리스탠딩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LG 세탁기와 건조기 페어, LG 식기세척기, LG 안마의자, LG 스타일러 미니, 홈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LG 무선 올레드 TV(M5), LG 스탠바이미2로 우수상을 받았다.

LG전자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T. LG전자 제공


이상현 기자 ishs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