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최다 관중 신기록…1천90만 명 돌파
홍석준 기자 2025. 9. 5. 2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가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KBO 사무국은 오늘(5일)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SSG(인천), 키움-삼성(대구), 두산-NC(창원)의 경기에 5만 2천119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 4천 명이 입장해 매진됐고, 인천 SSG랜더스필드(2만 1천529명)와 창원 NC파크(6천590명)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프로야구
프로야구가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KBO 사무국은 오늘(5일)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SSG(인천), 키움-삼성(대구), 두산-NC(창원)의 경기에 5만 2천119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 4천 명이 입장해 매진됐고, 인천 SSG랜더스필드(2만 1천529명)와 창원 NC파크(6천590명)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전날까지 1천84만 9천54명이 입장했던 올 시즌 프로야구는 이로써 누적 관중 1천90만 1천173명이 돼 지난 시즌 1천88만 7천705명을 넘어섰습니다.
홍석준 기자 sweep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클릭 한 번에 '1500만 원' 결제…홀린 듯 눌렀다간
- 미 현대차-LG엔솔 공장서 450명 체포…한국인 300여 명 포함
- [단독] "한도 올려 결제" 금천구도 발칵…'소액결제' 피해 속출
- 조국 '성폭력 사건' 입 열었다…SNS서 전한 말
- [단독] '강릉 가뭄' 해결책 나오나…도암댐 24년 만 방류?
- [단독] 목 조르고 뺨 때렸는데…우주항공청 '늑장 징계' 논란
- "노래방 기계까지" 선상 파티 의혹…경호처 압수수색
- 끊이지 않던 '김상민 특혜'…이우환 그림 선물 대가였나
- 비속어 메모에 "나치 독재!" 논란…난장판 된 청문회
- "마지막 수학여행" 쎄시봉 마지막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