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대비 경주 보문단지 야간 경관 개선
강전일 2025. 9. 5. 22:15
[KBS 대구]경북문화관광공사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보문관광단지 야간 경관을 개선합니다.
특히 신라 천년을 빛과 예술로 재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신라 왕조의 탄생 신화를 소재로 한 16미터 높이의 알 모양 조형물을 보문호 일대에 세웁니다.
또 육부촌 일원에는 미디어아트와 빛 광장을 조성하고, 정상급 숙소 주변 가로 조명도 개선하며, 보문호 야경을 살리는 첨단 프로젝터도 설치합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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