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30년 동안 출생아·혼인 감소율 ‘전국 최고’
송현준 2025. 9. 5. 22:08
[KBS 창원]경남의 지난 30년간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의 감소율이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남의 출생아 수는 1만 3,067명으로 1995년 6만 5,153명보다 79.9% 감소했습니다.
또, 혼인 건수도 지난해 1만 1,429건으로 30년 전보다 66.2% 줄었습니다.
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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