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구슬에게 간택받은 도로공사의 선택은?
KBS 2025. 9. 5. 22:01
3년 연속 '구슬의 신'에게 간택받은 한국도로공사가 여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미들블로커 이지윤을 지명했습니다.
58명의 지원자가 도전장을 내민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 1순위의 행운은 어느 팀에게 갈까요?
바로 흰색 공의 주인공, 한국도로공사입니다.
도로공사의 선택 들어볼까요.
[김종민/한국도로공사 감독 : "한국도로공사에서는 중앙여고 이지윤 선수를 선택하겠습니다."]
드래프트 전부터 최대어로 꼽혔던 초고교급 실력의 미들블로커 이지윤이 당당히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도로공사는 올해까지 무려 3년 연속으로 전체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을 얻는 행운을 맛보면서 배유나, 김세빈에 이어 이지윤까지 막강한 미들블로커 라인으로 새 시즌을 맞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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