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국내 프로스포츠 최다 관중 신기록…1천90만명 돌파

이대호 2025. 9. 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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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가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5일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인천),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대구),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에 5만2천119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4천명이 입장해 매진됐고, 인천 SSG랜더스필드(2만1천529명)와 창원NC파크(6천590명)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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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관중석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프로야구가 국내 프로 스포츠 단일 시즌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5일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인천), 키움 히어로즈-삼성 라이온즈(대구),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에 5만2천119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는 2만4천명이 입장해 매진됐고, 인천 SSG랜더스필드(2만1천529명)와 창원NC파크(6천590명)가 그 뒤를 이었다.

전날까지 1천84만9천54명이 입장했던 올 시즌 프로야구는 이로써 누적 관중 1천90만1천173명이 돼 지난 시즌 1천88만7천705명을 넘어섰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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