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오피스텔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권민규 기자 2025. 9. 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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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있는 40층 규모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8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4층에서 연기가 많이 보이고 있다"는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81명을 동원해 신고 2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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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5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에 있는 40층 규모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주민 8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4층에서 연기가 많이 보이고 있다"는 목격자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6대와 인원 81명을 동원해 신고 20여 분만에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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