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 해수욕장 갓바위에 여성이 ‘둥둥’···알고보니 사체

유현진 기자 2025. 9. 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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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5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0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남단 갓바위 부근에서 "여성이 바다에 떠다니고 있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해수욕장 남단 갓바위 부근에서 여성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앞서 지난 8월 30일에도 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에서 하반신만 남은 신원 미상의 사체가 발견돼 해경 당국이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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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 해수욕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신원 미상의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5일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0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남단 갓바위 부근에서 “여성이 바다에 떠다니고 있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출동한 해경과 소방 당국은 해수욕장 남단 갓바위 부근에서 여성 시신을 발견해 수습했다.

해경은 현재 여성의 신원과 타살 혐의점 등 자세한 내용을 파악 중이다.

앞서 지난 8월 30일에도 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에서 하반신만 남은 신원 미상의 사체가 발견돼 해경 당국이 수사하고 있다.

유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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