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생긴게 최고야..차태현 "조인성? 뒷담화도 프리패스상" 폭소

김수형 2025. 9. 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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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에서 차태현이 절친 조인성과 아내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게스트로 차태현이 출연, 탁재훈과 김준호가 "차태현 들어올때  됐다"고 하자 차태현은 "돌싱 아니어도 괜찮나" 너스레,"그럴시간 없어 조정하고 재산분할해야한다"고 했다 이상민은 "얼마 전에 혼인신고할때 물어보니 이혼신고 바로 한다더라"며 거들어,"구청에 이혼신고는 있어, 그냥 정보 드리는 것"이라 했고  "정말 좋은 정보다"며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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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돌싱포맨’에서 차태현이 절친 조인성과 아내의 에피소드로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이 전파를 탔다. 

게스트로 차태현이 출연, 탁재훈과 김준호가 “차태현 들어올때  됐다”고 하자 차태현은 “돌싱 아니어도 괜찮나” 너스레,“그럴시간 없어 조정하고 재산분할해야한다”고 했다 이상민은 “얼마 전에 혼인신고할때 물어보니 이혼신고 바로 한다더라”며 거들어,“구청에 이혼신고는 있어, 그냥 정보 드리는 것”이라 했고  “정말 좋은 정보다”며 웃음 짓게 했다. 

이어 차태현은 아내에게 들으면 숨막히는 말에 대해선 “‘야, 일로와바’ 다, 건달보다 무서운 말 들으면 숨이 멎는다 끝이다”며 폭소,결혼 20년차의 신혼 기준을 묻자 “아이 유무, 그래도 뽀뽀는 항상한다,  키스는 이벤트할 때만 한다”고 했다.

결혼20년차 비법을 묻자 그는 “‘미친’이란 단어 기억해, 누구 험담할때 같이 험담해줘야한다”며 "신혼때 일면식 없는 연예인 아내가 험답할때 내가 대변해, 그걸로 몇번 싸웠다”고 했다.

이에 조인성 인성에 대해 얘기한 적 없는지 묻자 차태현은 “그런적 없어 잘생기면 다 된다”며 뜻밖에 뒤담화 프리패스상인 조인성 스토리도 웃음짓게 했다./ssu08185@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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