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첫사랑에 ‘손바닥 낙서 플러팅’..천우희 “웬 수작질”(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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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가 천우희에게 미련이 남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5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성제연(천우희)과 선우해(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꽃집을 운영 중인 선우해는 모태린(이주명)에게 꽃 배달차 방송국에 갔다가 모태린의 매니저인 성제연을 우연히 마주쳤다.
선우해는 자신을 모르는 척 하는 '첫사랑' 성제연을 따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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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송중기가 천우희에게 미련이 남은 듯한 모습을 보였다.
5일 첫 방송된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는 오랜만에 재회한 성제연(천우희)과 선우해(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꽃집을 운영 중인 선우해는 모태린(이주명)에게 꽃 배달차 방송국에 갔다가 모태린의 매니저인 성제연을 우연히 마주쳤다. 꽃을 받으러 나온 성제연은 선우해에게 말을 높이며 여전히 모르는 사람인 척 했다. 선우해는 자신을 모르는 척 하는 '첫사랑' 성제연을 따라갔다.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두 사람. 꽃배달을 위해 성제연에게 전화를 걸었던 선우해는 성제연에게 “내 번호 찍혔지?”라고 말한 후 손바닥에 선인장 키울 때 필요한 물의 양을 그림으로 그렸다. 선우해는 성제연에게 선인장을 선물한 바 있다.
이에 성제연은 나이 먹어서 낙서를 하냐고 말했고, 선우해는 “시간 끌려고”라고 말했다. 성제연은 “웬 수작질”이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JTBC ‘마이 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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