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예비신랑' 문원♥ 논란 언급 "웨딩촬영 미리 한 게 화근" ('편스토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 논란을 언급했다.
신지는 "코요태 앨범 발매, 시드니 공연, 전국 투어까지 해서 일정이 빽빽하다. 그래서 웨딩 촬영을 여유 있을 때 미리 했는데 그데 그게 화근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지는 내년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멤버 김종민, 빽가에게 상견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이때 문원이 돌싱이라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여론은 부정적으로 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 논란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지가 출연했다.
신지는 "코요태 앨범 발매, 시드니 공연, 전국 투어까지 해서 일정이 빽빽하다. 그래서 웨딩 촬영을 여유 있을 때 미리 했는데 그데 그게 화근이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축하를 받으니 좋은 기운을 받는 것 같아서 좋다"라며 웃었다.

한편 신지는 내년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멤버 김종민, 빽가에게 상견례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이때 문원이 돌싱이라는 사실 등이 알려지며 여론은 부정적으로 변했다. 문원을 둘러싼 각종 루머가 터졌지만 문원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전원주, 故 송해와의 부부 생활 고백..“리얼 입맞춤에 깜짝”
- "이것이 中 국대 돼지들의 진짜 모습" 엘레베이터에서 뛰쳐나와 팬에 분노…
- 전지현 사는 '135억' 성수동 아파트 공개 "좋은 집 보면 기분 안 좋…
- 주영훈, 조폭 납치..목숨 건 작곡 “노래 잘 안 돼 천만 다행”
-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탐비')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세상 향한 분노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자던 중 독사에 물려 사망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 사망한 ‘나 홀로 집에’ 엄마,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