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제보자, 100억 소송 제기 이유 “경종 울리기 위해”(궁금한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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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가 100억 소송 제기를 준비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송하윤의 고등학교 한 학년 후배라고 밝힌 오 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년 전인 2004년 8월 송하윤으로부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제작진이 만난 오씨는 송하윤을 상대로 1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인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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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송하윤에게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제보자가 100억 소송 제기를 준비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9월 5일 방송된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747회에서는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학폭) 논란에 대해 파헤쳤다.
송하윤은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악역 연기로 호평받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지만, 같은 해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송하윤의 고등학교 한 학년 후배라고 밝힌 오 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년 전인 2004년 8월 송하윤으로부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오 씨는 서초구 모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일 때 3학년인 송하윤에게 영문도 모른 채 1시간 30분 동안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으며, 이어 다른 집단 폭행 건에 연루된 송하윤이 강제 전학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제작진이 만난 오씨는 송하윤을 상대로 1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준비 중인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 "왜 제가 100억이라고 얘기를 하냐면 경종을 울려야 다시는 이런 사건이 발생을 안 하기 때문. 피해자는 침묵해야 하잖나. 왜냐하면 이거를 반론할 증거가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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