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子 준범이 출산 3년만에 '둘째 계획' 밝혔다.."체력이 걱정" (홍쓴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둘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30년 차 관상가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저희가 가끔 둘째 얘기를 가끔하는데 체력이 안된다. (관상에) 자식이 몇명까지 있는지 보이냐"라 궁금해 했고 제이쓴 역시 달려와 "둘째는 보이냐. 어떠시냐"라고 궁금해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 홍현희 부부가 '둘째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서는 '30년 차 관상가에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활력이 많이 줄었다는 홍현희는 "최근에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더 젊을을 때) 열심히 살아볼 걸 하고. 지금은 그렇게 하고 싶어도 에너지가 없다"라 고민을 털어놓았다.
김민정은 "젖먹던 힘까지 몇 년 동안 다 쓰긴 했다. 너무 최선을 다 했다"라 했고 홍현희는 "나 눈물날 거 같다"라고 속상해 했다.

김민정은 "사실 좀 아까운 게 운이 되게 좋을 때다. 운이라는 건 그 사람의 사정을 봐주면서 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내가 다시 에너지가 차올랐을 때 운이 안 오면 어떻게 해?"라 했다.
홍현희는 "저희가 가끔 둘째 얘기를 가끔하는데 체력이 안된다. (관상에) 자식이 몇명까지 있는지 보이냐"라 궁금해 했고 제이쓴 역시 달려와 "둘째는 보이냐. 어떠시냐"라고 궁금해 했다.
김민정은 "사실 둘의 관상에서 자녀운이 둘까지는 있을 수 있는데 현희씨의 지금 상태에서 애를 또 가지면 안된다"라고 걱정했다.
챗gpt가 딱 그랬다"라 했고 김민정은 "챗gpt랑 비교하면 안되지"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전원주, 故 송해와의 부부 생활 고백..“리얼 입맞춤에 깜짝”
- "이것이 中 국대 돼지들의 진짜 모습" 엘레베이터에서 뛰쳐나와 팬에 분노…
- 전지현 사는 '135억' 성수동 아파트 공개 "좋은 집 보면 기분 안 좋…
- 주영훈, 조폭 납치..목숨 건 작곡 “노래 잘 안 돼 천만 다행”
- 故 이지은, 오후 8시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사망 5주기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