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사옥 양현석 비밀의 방 최초 공개 “지문으로만 열려”(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집대성'에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의 방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현석은 "거기를 한번 가봐야 한다. 양총 님 방. 비밀의 방이 하나 있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비밀의 방이 있어? 해리포터 마냥?"라며 도파민이 폭발했다.
양현석의 집무실이자 모니터룸인 방 앞에 조심스럽게 다가간 대성은 문이 열리자 당황해 바로 뒷걸음질을 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집대성’에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의 방이 최초로 공개됐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최현석, 아사히, 하루토, 박정우는 지하 1층 녹음실을 소개했다. 녹음실서 귀신 목격담으로 트레저와 대화를 나눈 대성은 “또 뭐 다른 거 있나?”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거기를 한번 가봐야 한다. 양총 님 방. 비밀의 방이 하나 있다”라고 말했다.
하루토는 “지문으로밖에 안 열린다”라고 거들었고, 박정우는 “저희도 아직 열어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비밀의 방이 있어? 해리포터 마냥?”라며 도파민이 폭발했다.
양현석의 집무실이자 모니터룸인 방 앞에 조심스럽게 다가간 대성은 문이 열리자 당황해 바로 뒷걸음질을 쳤다. 대성은 “이거 좀만 더 열리면 나 감전되는 거 아니야?”라며 감전 연기로 트레저에게 장난을 쳤다.
방에 들어간 대성은 “완전 아늑하게 모니터를 잘할 수 있게 방을 만들어 두셨네. 되게 좋다”라고 감탄했고, 방에 처음 들어와 보는 트레저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TS 지민 ‘하트시그널’ 송다은과 4년째 열애+동거 의혹…빅히트 묵묵부답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오빠 이제 빼박이야” 윤정수 띠동갑 아내=비키니도 아름다운 광저우 여신 원자현? 럽스타로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BTS 지민, 송다은과 사귄 거 맞았다 “수년 전 과거, 현재는 아냐” [공식입장 전문]
- 김승우 측 “‘한끼합쇼’ 촬영 당시 음주, 30분 찍고 중단” 해명…JTBC는 입장 無[종합]
- MC몽, ‘이승기♥’ 이다인 저격에 “너처럼 가족 버리겠냐” 맞대응
- 블랙핑크 제니, 월세 6천만원 쯤이야…건축법 위반 건물 떠난다
- “결혼은 늦게” 임영웅 ‘섬타는 사이’에 만족하며 “사랑해” (섬총각)[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