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신사옥 양현석 비밀의 방 최초 공개 “지문으로만 열려”(집대성)

이하나 2025. 9. 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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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대성'에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의 방이 최초로 공개됐다.

최현석은 "거기를 한번 가봐야 한다. 양총 님 방. 비밀의 방이 하나 있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비밀의 방이 있어? 해리포터 마냥?"라며 도파민이 폭발했다.

양현석의 집무실이자 모니터룸인 방 앞에 조심스럽게 다가간 대성은 문이 열리자 당황해 바로 뒷걸음질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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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집대성’에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의 방이 최초로 공개됐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최현석, 아사히, 하루토, 박정우는 지하 1층 녹음실을 소개했다. 녹음실서 귀신 목격담으로 트레저와 대화를 나눈 대성은 “또 뭐 다른 거 있나?”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거기를 한번 가봐야 한다. 양총 님 방. 비밀의 방이 하나 있다”라고 말했다.

하루토는 “지문으로밖에 안 열린다”라고 거들었고, 박정우는 “저희도 아직 열어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비밀의 방이 있어? 해리포터 마냥?”라며 도파민이 폭발했다.

양현석의 집무실이자 모니터룸인 방 앞에 조심스럽게 다가간 대성은 문이 열리자 당황해 바로 뒷걸음질을 쳤다. 대성은 “이거 좀만 더 열리면 나 감전되는 거 아니야?”라며 감전 연기로 트레저에게 장난을 쳤다.

방에 들어간 대성은 “완전 아늑하게 모니터를 잘할 수 있게 방을 만들어 두셨네. 되게 좋다”라고 감탄했고, 방에 처음 들어와 보는 트레저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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