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창원 성주사 불상 2건, 보물 지정
진정은 2025. 9. 5. 20:18
[KBS 창원]합천 해인사 '금동관음·지장보살이존좌상 및 복장유물'과 창원 성주사 '석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이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합천 해인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등은 고려 후기 불교조각 양식을 밝혀줄 기준작으로, 창원 성주사 석조지장보살삼존상 등은 17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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