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YG 퇴사하더니 “들어가도 돼?” 구내식당서 주춤(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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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구내식당을 방문했다.
트레저 멤버들은 대성과 함께 신사옥 내 구내식당으로 갔다.
신사옥과 구사옥 중 어디가 더 맛있냐는 질문에 대성은 "스타일이 달라. 여기는 약간 더 정갈해졌다. 구사옥 때는 약간 집밥 같았다. 그때는 먹는 사람이 적으니까 '이모 삼겹살 먹고 싶어요'라고 하면 진짜 판에서 막 구워주고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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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 구내식당을 방문했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대성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에 도착하자 트레저 준규, 윤재혁, 요시가 대성을 맞이했다. 대성은 요시의 한국 이름인 김방전을 언급하며 반갑게 인사했고, 요시는 무릎가지 꿇으며 감격했다.
트레저 멤버들은 대성과 함께 신사옥 내 구내식당으로 갔다. 이들은 많은 인파에 당황했고, 대성도 “괜찮아? 들어가도 돼?”라고 긴장하면서도 인사하는 준규를 뒤에서 미는 장난을 쳤다.
배식을 마친 대성은 “남자분들은 아실 거다. 딱 군대 삼겹살이다”라고 반가워하며 식사를 시작했다.
신사옥과 구사옥 중 어디가 더 맛있냐는 질문에 대성은 “스타일이 달라. 여기는 약간 더 정갈해졌다. 구사옥 때는 약간 집밥 같았다. 그때는 먹는 사람이 적으니까 ‘이모 삼겹살 먹고 싶어요’라고 하면 진짜 판에서 막 구워주고 그랬다”라고 회상했다.
그때 준규는 “그때는 구내식당도 거뭇거뭇했지 않나”라고 물었다. 대성은 “어둡고. 물 흐르고. 나이아가라 갈 필요가 없었다. 굳이 미국을 왜 가”라고 답했다.
대성이 “제가 채소 러버인데 채소가 질이 좋다”라며 쌈을 싸먹자, 준규는 “선배님 약간 달라지신 것 같다. 처음 ‘집대성’ 할 때 불같은 선배님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은 좀 다르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성은 “뭐 어쩌라고”라고 장난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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