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퇴사자 빅뱅 대성, 전 직장 신사옥서 “우리 지분? 건물 앞 배수구 정도”(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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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전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을 방문했다.
YG 신사옥 건물로 향하던 대성은 "사옥을 이렇게 자세히 본 것도 처음일 거다. 제가 가본 게"라면서도 "모르겠다. 내가 인터넷으로 봐서 친밀감을 느끼는 건지, 가서 기억이 있는 건지 그 정도로 기분이 가물가물하다"라고 털어놨다.
YG 신사옥을 발견한 대성은 "와 여전하다"라고 말했다.
대성은 "제 전 직장이다"라고 말한 뒤 신사옥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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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빅뱅 대성이 전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을 방문했다.
9월 5일 ‘집대성’ 채널에는 ‘10명의 보석들과 YG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YG 신사옥 건물로 향하던 대성은 “사옥을 이렇게 자세히 본 것도 처음일 거다. 제가 가본 게”라면서도 “모르겠다. 내가 인터넷으로 봐서 친밀감을 느끼는 건지, 가서 기억이 있는 건지 그 정도로 기분이 가물가물하다”라고 털어놨다.
YG 신사옥을 발견한 대성은 “와 여전하다”라고 말했다. 그때 PD는 “어느 정도 지분이 있으신가”라고 물었고, 대성은 “뭐 지분이 있겠나. 이 정도 깔았겠지 뭐. 이거 튼튼하게 깔지 않았을까?”라고 건물 앞 배수구를 가리켰다.
대성은 “제 전 직장이다”라고 말한 뒤 신사옥 안으로 들어갔다. 널찍하고 깔끔한 로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는 트레저의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대성은 “여기까지는 와 봤다. 보통 여기서 엘리베이터 타고 위로 올라가서 그 뒤로 못 가 봤다”라며 엘리베이터에 탑승했다.
엘리베이터 안 스크린을 뚫어지게 보던 대성은 “전파도 좋다. 엘리베이터인데 비디오가 안 끊긴다”라고 감탄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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