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엔터 측 "누구보다 배우 건강·인권 존중…이수혁 루머 제보 부탁" [공식](전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이수혁을 향한 악성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응 방침을 알렸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누구보다 배우의 건강과 인권을 존중하며, 배우의 컨디션을 세심히 살피고 있다"며 "이수혁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함께 배우를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수혁과 관련된 사실과 다른 내용, 비방, 또는 근거 없는 부정적 루머를 발견하신 경우, 팬 여러분께서는 아래 공식 이메일 계정을 통해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는 배우의 안전을 위해 신중하게 확인 후 필요한 조치에 활용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수혁은 지난달 30일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다. 그러나 주최 측의 과도한 티켓 판매로 인해 이수혁이 12시간 동안 사인을 강요당했으며, 탈수 증세까지 보였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사람엔터테인먼트는 팬미팅이 총 6시간 45분 진행됐다며 타임라인까지 공개했다. 또한 "배우는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난 만큼 최선을 다하고 싶다"'라는 뜻을 거듭 밝혔다"고 강조했다.
▲ 이하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누구보다 배우의 건강과 인권을 존중하며, 배우의 컨디션을 세심히 살피고 있습니다.
이수혁 배우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함께 배우를 보호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수혁 배우와 관련된 사실과 다른 내용, 비방, 또는 근거 없는 부정적 루머를 발견하신 경우,
팬 여러분께서는 아래 공식 이메일 계정을 통해 제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수혁 배우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의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는 배우의 안전을 위해 신중하게 확인 후 필요한 조치에 활용됩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밤 되니 등짝 노출하고 이태원行…"또 다른 나 너무 좋아" [나혼산]
- '노팬티'충격 '원초적 본능'그녀, 또 다시 벗었다…67살 샤론 스톤, 33년만에 '파격 화보'
- 44살 사업가, 비행기서 15세 소녀 폭행 ‘충격’…“자제할수 없었다”며 범행 인정했는데 풀려
- 송해나, 전남친 폭로…"화장실서 키스하다 걸려" [영업비밀]
- 2년간 몸으로만 1150억 번 20살 '숫처녀의 비밀'…배우 니콜 키드먼 보다 더 벌어 화제
- '난자 하나에 9300만원'…“못생긴 아이 싫다”며 미녀 모델 난자 거금 주고 구입한 백만장자 ‘
- ‘10살 소년과 결혼’ 악플에 시달린 여성, 쌍둥이 출산…29살인 남편, ‘초절정 동안’에 오해
- “남편, 이혼하고 상간녀와 아래층에 살아” 뻔뻔함의 극치
- “20대 남자들이 너무 대시해요”…20대 같은 55살 할머니의 하소연
- 한때 식구였는데… 콩가루된 MC몽과 이승기[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