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실시

박아영 기자 2025. 9. 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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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경영기획부문은 5일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 경기 안성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나아가 N돌핀 단원들과 함께한 이번 농촌 일손돕기가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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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 포도농가 방문 일손 도와
최동하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둘째줄 가운데)과 대학생봉사단 N돌핀 단원들이 5일 경기 안성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경영기획부문은 5일 대학생봉사단 ‘N돌핀’과 함께 경기 안성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인 ‘국민과 같이(價値) 농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수확철을 맞이해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서다.

이날 N돌핀 단원들은 포도 열매가 정상적으로 성숙하기 위해 꼭 필요한 작업인 포도나무 곁가지 따기 활동을 진행했다.

참여 N돌핀 단원은 “포도를 수확하기 위해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줄 몰랐다”며 “직접 경험해보니 농촌의 어려움이 몸으로 와닿아 자주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동하 수석부행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나아가 N돌핀 단원들과 함께한 이번 농촌 일손돕기가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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