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 의혹'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최근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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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제품에 대해 허위 광고를 한 혐의 등으로 입건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백 씨는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 혐의로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백 씨와 더본코리아가 '빽다방'에서 판매 중인 '쫀득고구마빵'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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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제품에 대해 허위 광고를 한 혐의 등으로 입건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백 씨는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 혐의로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강남구청은 지난 4월 더본코리아가 '덮죽' 광고에 '국내산'·'자연산' 등의 문구를 사용했지만 실제 제품엔 베트남산 새우가 사용된 정황이 있다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백 씨와 더본코리아가 '빽다방'에서 판매 중인 '쫀득고구마빵'을 홍보하며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오인하게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 중입니다.
더본코리아 측은 "진행 중인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며 "조사 과정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태현 기자(k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2963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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