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마음 건강 우선돼야” 농협은행, 상담사 힐링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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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5일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음 치유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경기 용인 에버랜드 비타민캠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농협은행 협력업체 상담사 30여명이 함께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감정 관리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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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5일 고객행복센터 상담사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마음 치유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경기 용인 에버랜드 비타민캠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농협은행 협력업체 상담사 30여명이 함께해, 심리적 안정을 돕는 감정 관리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농협은행 고객행복센터는 상담사들의 정서 관리와 심리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전문 심리상담사를 상주 배치해 연간 300여건 이상의 상담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힐링캠프도 상담사 보호와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매년 이어 나갈 계획이다.
박내춘 농협은행 개인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상담사의 마음 건강은 고객에게 전해지는 서비스 품질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상담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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