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 갑작스럽게 살찐 이유 "원래 안 찌는데..밥 맛있어 많이 먹어"

최혜진 기자 2025. 9. 5. 1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나영이 갑자기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

또한 나영은 "지금 내가 살이 쪘는데, 살이 찐 것도 내가 밥을 많이 먹어서다. 다른 회사 같으면 '살을 빼라'고 할 거다. 근데 나는 살을 빼라고 하면 못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원래 살이 안 쪘다. 그런데 갑자기 밥을 너무 많이 먹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무슨 일 있었냐"며 걱정을 드러내자 나영은 "그냥 밥이 너무 맛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나영/사진=유튜브 도장TV
가수 나영이 갑자기 살이 찐 이유를 밝혔다.

5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미스트롯3 Top7이 힙합 만들어 달라고 찾아왔어요 l 윙크, 뚜띠를 넘을 자매 듀오, 힙합 트롯을 꿈 꾸는 트롯 가수, 무공해 발라드 원석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작곡가 장공장장으로 활동 중인 장윤정이 노래의 주인공을 찾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영은 장윤정의 곡을 받고 싶다며 오디션에 참여했다. 그는 "힙한 걸 좋아하고 그런 노래를 좋아한다. 제시, 화사 노래를 좋아한다"며 "(트로트에) 랩이 있으면 신선하지 않을까"라고 힙합 트롯 장르에 욕심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나영에게 "회사에 얘기했냐"고 물었다. 이에 나영은 "처음엔 안 했다. 우리 회사는 내 위주로 돌아간다. 하라고 하면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나영은 "지금 내가 살이 쪘는데, 살이 찐 것도 내가 밥을 많이 먹어서다. 다른 회사 같으면 '살을 빼라'고 할 거다. 근데 나는 살을 빼라고 하면 못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원래 살이 안 쪘다. 그런데 갑자기 밥을 너무 많이 먹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무슨 일 있었냐"며 걱정을 드러내자 나영은 "그냥 밥이 너무 맛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