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광주 KIA·KT전, 우천으로 취소…호랑이 군단은 이틀 연속 휴식

이한주 MK스포츠 기자(dl22386502@maekyung.com) 2025. 9. 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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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의도치 않게 이틀 연속 휴식을 취하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KT위즈의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알렸다.

아울러 전날(4일) 많은 빗방울로 광주 SSG랜더스전을 치루지 못한 KIA는 이로써 이틀 연속 휴식하게 됐다.

KIA는 창원으로 이동해 6일부터 NC 다이노스와 2연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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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의도치 않게 이틀 연속 휴식을 취하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KT위즈의 2025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알렸다.

이날 오후 5시경 광주에는 폭우가 쏟아졌다. 오후 6시경에는 빗줄기가 다소 잦아들었지만, 저녁에도 비 예보가 있는 상황이었다. 결국 해당 경기는 열리지 못하게 됐다. 이 일전은 추후 편성된다.

사진=김영구 기자
아울러 전날(4일) 많은 빗방울로 광주 SSG랜더스전을 치루지 못한 KIA는 이로써 이틀 연속 휴식하게 됐다. KIA는 창원으로 이동해 6일부터 NC 다이노스와 2연전을 가진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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