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젤렌스키와 회담 최적 장소는 모스크바‥100%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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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하기 가장 좋은 장소가 모스크바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3일 푸틴 대통령은 중국에서 기자회견 하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회담할 준비가 됐다면 모스크바로 오라고 제안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이를 거부하면서 오스트리아, 바티칸, 스위스 등 최소 7개국이 회담을 개최할 준비가 됐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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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회담하기 가장 좋은 장소가 모스크바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러시아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러시아 연해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 본회의에서 "다음에 누군가 진정으로 우리와 만나고 싶어 한다면 우리는 준비됐다"며 "이를 위한 최적의 장소는 러시아 수도, 영웅 도시 모스크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크라이나를 향해 "안전에 필요한 조건을 반드시 제공할 것이고 100% 보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3일 푸틴 대통령은 중국에서 기자회견 하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회담할 준비가 됐다면 모스크바로 오라고 제안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이를 거부하면서 오스트리아, 바티칸, 스위스 등 최소 7개국이 회담을 개최할 준비가 됐다고 답했습니다.
박성원 기자(wan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5295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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