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cm 오상욱, 얼굴로 아이돌 센터 뽑혔다…월클 리아킴 폭풍 칭찬 속 ‘댄스’(핸썸)

이슬기 2025. 9. 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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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이 '핸썸가이즈' 센터에 등극했다.

9월 4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에어컨 부족 생활'로,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에어컨 없이 하루를 보내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리아킴은 폭풍 칭찬 속에 멤버들을 가르쳤다.

멤버들은 재도전 끝에 30분 이용권을 획득, 정성껏 가르쳐준 리아킴에게 박수를 보내고 배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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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tvN ‘핸썸가이즈’

[뉴스엔 이슬기 기자]

오상욱이 '핸썸가이즈' 센터에 등극했다.

9월 4일 방송된 tvN ‘핸썸가이즈’(이하 ‘핸썸즈’)에서는 '에어컨 부족 생활'로,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에어컨 없이 하루를 보내는 멤버들이 그려졌다.

각자의 방법으로 더위를 버텨내던 멤버들은 찬 바람을 쐴 수 있는 천금 같은 기회를 얻었다. 아이돌 그룹 TWS(투어스)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질 않아' 댄스 챌린지에 성공하면 에어컨 1시간 가동권을 획득할 수 있는 찬스가 나온 것.

방송에는 월드클래스 댄서이자 안무가인 리아킴이 댄스 챌린지 선생님으로 깜짝 출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만 리아킴도 한증막 같은 숙소를 피하지 못해 덩달아 진땀을 뺐다.

그런가하면 멤버들은 본격적인 안무 배우기에 앞서 포지션을 정했다. 리아킴은 센터 1명을 꼽아야 한다고 했다.

춤에 자신이 없던 김동현은 "센터는 원래 제일 잘생긴 사람이 하는 거 아닌가요?"라며 막내 오상욱을 추천했다. 오상욱은 "저 진짜 춤 못 춰요"라고 거부했지만, 차태현은 "상욱이가 얼굴이 되잖아요"라고 거들었다.

결국 센터가 되고 만 오상욱은 192cm라는 엄청난 기럭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만 리아킴의 지도를 따라가다 "저도 도냐"라고 물어보는 가 하면, 삐걱거리는 몸짓으로 웃음을 줬다.

리아킴은 폭풍 칭찬 속에 멤버들을 가르쳤다. 멤버들은 재도전 끝에 30분 이용권을 획득, 정성껏 가르쳐준 리아킴에게 박수를 보내고 배웅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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