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CJ그룹, 올리브영 합병설 부인..."검토한 적 없다"
이지은 2025. 9. 5. 18:46
CJ그룹이 CJ올리브영과의 합병설을 부인했습니다.
CJ그룹은 입장문을 통해 합병을 위한 가치 평가를 의뢰한 적 없으며 합병 여부도 검토한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CJ가 올리브영과 합병비율 산정 작업을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CJ 주가는 한때 10% 넘게 오른 18만 3,800원을 기록했습니다.
시장에서는 CJ가 올리브영을 기업 공개하지 않고 합병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이재현 회장 장남인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6년 만에 지주사 미래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합병이 시작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가 못 움직여요" 신림동 피자가게 사건 당시 피해자가 직접 신고 [지금이뉴스]
- '논문 표절' 김건희, 석박사 학위 박탈에 교원 자격도 취소
- "김정은 위원장님, 저 박지원입니다"…두 번 부름에도 '외면'
- 고의로 자기 다리 절단하고 '보험금 9억' 신청한 외과의사
- 미국 파워볼 복권 1등 또다시 이월…당첨금 '2조 3,674억 원'
- 청주∼제천이 80분...통행료 없는 ’고속화도로’ 개통
- [속보]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첫 20조 돌파
- [단독] 안타까운 고속도로 순직...영상에 남은 '뼈아픈 공백'
- [날씨] 다시 강추위, 중부·경북 한파특보...다음 주 초중반까지
- 14세와 성관계 후 노출 사진 유포 협박…20대 남성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