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오늘도 쉽니다···이틀 연속 우천 취소에 정규시즌 종료도 10월로

김은진 기자 2025. 9. 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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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광주 SSG-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유새슬 기자



KIA의 경기가 이틀 연속 비로 취소됐다.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T-KIA전이 비로 취소됐다. 앞서 4일 SSG-KIA전에 이어 이 경기도 예비일이 없어 추후 편성된다.

KBO리그 정규시즌 종료 일정에도 차질을 빚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에 정규시즌 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도록 잔여 일정을 편성해 발표한 상태다. 그러나 한 팀의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되면서 정규시즌 종료는 10월로 넘어가야 하게 됐다. 특히 KIA는 5일 현재 10개 팀 중 가장 많은 20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또한 순위 싸움의 한가운데 있는 SSG, KT의 경기이기도 해 막바지 포스트시즌 진출 팀 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보인다.

김은진 기자 mulderou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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