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비밀의 방 최초 공개…"지문으로만 열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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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이 YG 신사옥 투어를 한 가운데, 양현석 비밀의 방을 최초 공개했다.
트레저와 함께 YG 신사옥 투어를 하게 된 대성.
대성이 건물을 투어하며 "건물 자체가 깔끔하다"라고 하자 최현석은 "다 선배님이 지어주셨다"라며 신사옥에 지분 논란이 시작됐다.
최현석은 "저흰 타일 하나"라고 했고, 당황한 대성은 아니라고 말하며 "우리는 구사옥이고 트레저가 신사옥을 지은 거지"라고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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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빅뱅 대성이 YG 신사옥 투어를 한 가운데, 양현석 비밀의 방을 최초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서는 트레저가 출연했다.
이날 대성은 "제 전 직장이다"라며 YG에 입장했다. 로비에 온 대성은 "여기까진 와 봤다. 보통 여기서 엘리베이터 타고 위로 올라가서 그 뒤론 못 가봤다"라며 엘리베이터를 탔다. 트레저와 함께 YG 신사옥 투어를 하게 된 대성. 먼저 구내식당 팀 윤재혁, 요시, 준규가 기다리고 있었다.
대성은 "구사옥과 스타일이 다르다. 좀 더 정갈해졌다"라며 "그땐 먹는 사람이 적으니까 삼겹살도 먹고 싶다고 하면 바로 구워줬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준규가 "그땐 구내식당도 어둡지 않았냐"라고 하자 대성은 "물 흐르고. 나이아가라 갈 필요가 없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하 1층 녹음실 투어는 최현석, 하루토, 아사히, 박정우 담당이었다. 최현석은 "지금 서 있는 이곳은 블루라벨 까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했고, 대성은 "공포의 블루라벨?"이라고 알아들었다. 앞서 출연했을 때도 최현석은 "양총(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님이 섞어주신다"라고 했고, 대성은 "파란 위스키?"라며 고통을 공감했다. 대성이 "그래도 맛있게 드셨나?"라고 하자 최현석은 "맛있을 리가요. 목이 타죠"라며 웃었다.
대성이 건물을 투어하며 "건물 자체가 깔끔하다"라고 하자 최현석은 "다 선배님이 지어주셨다"라며 신사옥에 지분 논란이 시작됐다. 최현석은 "저흰 타일 하나"라고 했고, 당황한 대성은 아니라고 말하며 "우리는 구사옥이고 트레저가 신사옥을 지은 거지"라고 말해주었다.
최현석은 메인 녹음실을 공개한 후 "양총 님 방을 가야 한다. 비밀의 방이 있다"라고 밝혔다. 지문으로밖에 안 열리는 방이라고. 대성은 "해리포터 방이냐. 양리포터?"라고 기대하며 비밀의 방으로 향했다. 하지만 살짝 문을 열자 문이 열렸고, 모두 당황했다.
이어 양현석의 집무실이자 모니터룸이 최초 공개됐다. 트레저도 처음 오는 공간이라고. 대성은 "모니터를 잘할 수 있게 아늑하게 만들어두셨네"라면서 '집대성' 굿즈를 선물로 남겨두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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