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매각 입찰에 건설·시행·자산운용사 인수 도전장
홍순빈 기자(hong.soonbin@mk.co.kr), 남준우 기자(nam.joonwoo@mk.co.kr) 2025. 9. 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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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인수전에 지방 건설사, 시행사, 자산운용사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구백화점 경영권 매각 예비입찰에 3~4곳의 원매자가 매각 측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매각 대상은 구정모 대구백화점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 34.7%다.
2021년 폐점한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등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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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프라자점 전경[사진 출처=네이버지도 홈페이지 갈무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5/mk/20250905183603656dosc.jpg)
대구백화점 인수전에 지방 건설사, 시행사, 자산운용사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구백화점 경영권 매각 예비입찰에 3~4곳의 원매자가 매각 측에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매각 주관은 삼정KPMG가 맡았다.
매각 대상은 구정모 대구백화점 회장 및 특수관계인 지분 34.7%다.
우호지분까지 확보하면, 약 57%의 지분으로 안정적인 경영권을 가져갈 수 있게 된다.
대구백화점은 코스피 상장사로 이날 기준 시가총액은 707억원이다.
경영권 지분과 함께 보유 부동산 매각 작업도 진행된다.
2021년 폐점한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등 4곳이다.
이곳들의 합산 감정평가액은 7000억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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