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연이틀 우천 취소, KT-KIA 시즌 마지막 맞대결 폭우가 막았다…10월 재편성 [MD광주]
광주 = 이정원 기자 2025. 9. 5. 18:32

[마이데일리 = 광주 이정원 기자] KIA는 이틀 연속 경기를 하지 않는다.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즌 16차전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비로 인해 취소됐다.
이날 경기 시작 한 시간 전 폭우가 쏟아졌고, 그라운드 정비 요원들은 급히 방수포를 꺼냈다. 폭우에 경기장에 들어온 팬들도 급히 대피했다. 오후 6시쯤 비가 그쳤지만, 김시진 경기 감독관은 경기를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KIA 관계자들도 비가 그치고 경기를 하더라도 2시간 이상의 정비 시간이 필요하다고 봤다. 결국 우천 취소를 선언했다.
KIA는 이틀 연속 우천 취소. KIA는 주말 NC 다이노스와 연전을 위해 창원으로 이동한다. 전날 수원에서 LG 트윈스와 치열한 혈투를 펼치고 온 KT는 경기도 치르지 않고 수원으로 가게 됐다.
이날 경기는 10월 재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KIA는 윤도현(3루수)-박찬호(유격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오선우(1루수)-김석환(좌익수)-김태군(포수)-김호령(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애덤 올러.
KT는 허경민(3루수)-스티븐슨(중견수)-안현민(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장성우(포수)-황재균(1루수)-김상수(2루수)-장준원(유격수)-안치영(좌익수) 순으로 나설 예정이었다. 선발 투수는 소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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