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500평 별장서 벌쏘임 당해…"母와 잔디 700장 깔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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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어머니와 함께 500평 규모의 별장에서 '잔디 시공'에 나섰다.
지난 4일 한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70세 노모와 7kg 잔디 700장을 깔아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어머니가 잔디를 깔고 난 뒤 땀을 식히며 수박을 먹는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장에 직접 잔디 시공하는 패션 모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잔디 작업하는 과정을 전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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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한혜진이 어머니와 함께 500평 규모의 별장에서 '잔디 시공'에 나섰다.
지난 4일 한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70세 노모와 7kg 잔디 700장을 깔아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과 어머니가 잔디를 깔고 난 뒤 땀을 식히며 수박을 먹는 여유로운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7kg짜리 잔디 700장이 한 트럭 가득 실려 있는 모습 앞에서 포즈를 취한 한혜진의 모습은 압도적이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허리는 괜찮냐", "어머님 고생 많으셨다", "이걸 두 분이 다 하셨다니 믿기지 않는다" 등 놀라움과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같은 날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별장에 직접 잔디 시공하는 패션 모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잔디 작업하는 과정을 전부 공개했다. 영상 속 한혜진은 "홍천 별장 리뷰를 많이 봐주셔서 감사하다. 사실 제가 집의 안 좋은 부분 위주로 설명을 드리다 보니 오해가 있으신 것 같다. 좋은 점이 훨씬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댓글에서 '3cm만 자라는 잔디가 있다'라는 글을 보고 수소문 끝에 잔디 업체 사장님과 연락해 잔디를 받았다. 어제 엄마랑 둘이서 6시간 동안 도로 양옆 언덕 흙바닥을 호미와 삽, 곡괭이만으로 뒤집고 돌을 골라내며 평을 맞췄다. 벌에도 쏘였다"라고 털어놨다.
한혜진은 "지금도 약간 부어있다. 집에 가서 급하게 비상약을 먹었는데 난리가 났었다"라며 고생한 일화를 전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한혜진, 채널 '한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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