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동갑 남편과 결혼 후 안정감 생겨, 엄청난 축복이다”(채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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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 동갑 남편과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왁스 나르샤와 만난 이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나르샤는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냐"는 물음에 "매우 생겼다"며 "우리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직업군 중 하나 아닌가.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엄청난 축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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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나르샤가 동갑 남편과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9월 4일 '캐릭캐릭 채연이' 채널에는 '얘야. 납작 엎드려서 인사드려라'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왁스 나르샤와 만난 이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나르샤는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냐"는 물음에 "매우 생겼다"며 "우리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직업군 중 하나 아닌가.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건 엄청난 축복"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얼굴이 폈다고 하더라. 나는 내가 맨날 거울을 보니까 몰랐는데, 전후를 보니까 눈빛이 달라지고 애가 급한 게 없더라"며 "그전에는 방송 나가서 어떻게든 분량을 막 사수하려 했는데, 이제는 스스로 여유가 생겼다"고 자랑했다.
또 나르샤는 남편과 첫 만남을 떠올리며 "아예 모르는 사이였다가 친구의 친구로 알게 됐다. 그냥 무리 중의 하나로 커피 마시러 갔다가 '동갑이야? 그럼 친구하자'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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