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대농지구 복합개발 속도‥ 2개 컨소시엄 참여
김영일 2025. 9. 5. 18:21
공공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청주 대농지구 공한지 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청주시는 지난 7월부터 민간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 결과, 메리츠증권과 포스코이엔씨, 한국투자증권과 대우건설이 각각 포함된 2개 컨소시엄이 사업참가 확약서를 냈습니다.
청주시는 다음 달 15일,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청주시는 이 공한지 만 7천여 ㎡에 공공시설과 아파트, 판매시설 등이 포함된 민간 수익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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