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문형배 전 헌재 재판관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 1위
이혜진 선임기자 2025. 9. 5. 1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첫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교보문고 종합 판매 1위에 올랐다.
방송 출연 이후 관심이 폭발하며 전주 대비 37계단 상승했다.
빌 게이츠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추천한 인생책 3종도 역주행했다.
'팩트풀니스'가 종합 8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는 인문 7위,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과학 1위에 올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 '추천 3종'도 판매 급증


[서울경제]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첫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교보문고 종합 판매 1위에 올랐다. 방송 출연 이후 관심이 폭발하며 전주 대비 37계단 상승했다. 구매층은 40대 이상과 여성 독자가 두드러졌다.
빌 게이츠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추천한 인생책 3종도 역주행했다. ‘팩트풀니스’가 종합 8위,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는 인문 7위,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는 과학 1위에 올랐다. 김초엽의 신작 ‘양면 조개껍데기’도 출간과 함께 7위에 올라 젊은 독자층의 지지를 확인했다.

이혜진 선임기자 hasim@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와, 이래서 다들 유튜버 하나 보네'…'억대 수입' 유튜버 1년 새 15배 급증
- '한국 이대로는 정말 안돼'…40년 뒤 무서운 경고 나왔다
- '다들 유럽 갈 줄 알았는데'…'최장 10일' 추석연휴에 예약 폭발한 여행지는 바로
- '끔찍하다'…AI가 예측한 2050년 '이 직업군’ 모습 보니
- '한국인들 매일 먹는 건데 어쩌나'…'위암 발병률 높은 이유는 '이런 식습관' 때문'
- '사진 한 장으로 김일성 뛰어넘었다'…김정은의 열병식 참여는 '신의 한 수'?
- 30kg 홀쭉, 말도 어눌…농구스타 현주엽 '온가족 정신과 치료' 무슨 일?
- '이 '걸음걸이'가 세계 최악의 흉물?'…열병식에 등장한 중국군 걸음 논란, 왜?
- “경찰 합격자 70% 여성일 것” 반박 보니
- '해변에서 무심코 '이것' 밟았다가'…다리 절단 위기 처한 中 6세 소년,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