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로보틱스 "원고, 경영권 분쟁 관련 증거보전 재항고"
이용성 2025. 9. 5. 18:11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아이로보틱스(066430)는 최봉진 외 21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증거보전 신청과 관련해 재항고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사건이 재판부에 배당되지 않았다”며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한국과 현대 공장 문제로 긴장되지 않을 것…단속 이후 상황 살필 것"(상보)
- “여보”…23살 차이 의붓아버지가 20년간 딸에게 벌인 짓
- "이래서 대기업, 대기업 하는구나"…20년 후 충격 결과
- "머스크 품에 1400조를"…테슬라 보상안 내용보니[오늘M7]
- 성폭력 피해자 측 "조국에 10쪽 손편지…출소 후에도 답없어"
- 애플이 이틀뒤 공개할 신제품 8종 라인업은[모닝폰]
- "도망갔다"더니 남의 반려견 '개소주' 만든 남성, 처벌은 고작 [그해 오늘]
- 이영애, 토크쇼 강제 하차 당했나…"내 이름 걸고 했는데"
-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여성 신음 흉내' 지적에 사과문 게재
- 윤후, 父 윤민수에 "생각보다 괜찮아…이젠 혼자 알아서 잘 해야"(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