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립♥박현선, 재벌 2세와 1200억대 CEO답네 “미국서 왕다이아 프러포즈, 압도적 크기”

이슬기 2025. 9. 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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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20대 초반부터 안 해본게 없는 진정한 워킹맘 'CEO 박현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맥시멈 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편, 발레리나 출신 쇼핑몰 CEO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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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

[뉴스엔 이슬기 기자]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20대 초반부터 안 해본게 없는 진정한 워킹맘 'CEO 박현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맥시멈 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지혜는 '재벌 2세와 결혼', '연매출 1200억' 등의 키워드로 박현선을 반기며 자택을 찾았다. 집에 들어선 이지혜는 결혼사진을 보며 “연예인 재벌 2세 중에 윤태영, 이필립이 있다. 윤태영은 볼 수 있지만, 이필립은 볼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때 이필립이 나타났다. 이필립과 인사를 나눈 이지혜는 “여전히 잘 생겼다. 진짜 잘생겼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대화를 시작하고 박현선은 남편과 러브스토리에 대해 “우리가 34살에 처음 만나서 37~38살쯤 결혼했다. 연애 기간은 약 2년 반 정도였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남편이 지인을 통해 저를 소개해달라고 했다고 하더라. 사실 저는 겉모습과 달리 굉장히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처음엔 경계심이 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막상 만나보니 너무 털털하고 친근한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고. 박현선은 "남편은 첫 만남 순간부터 저랑 결혼할 거라고 마음속으로 확신했다더라”며 웃었다.

박현선은 또 “프러포즈는 미국에서 받았다. 시댁 온 가족과 함께. 시댁이 다 미국에 있다. 가족을 보여주고 싶다고 해서 미국에 같이 갔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시댁이 정말 대가족이다. 시누가 셋인데 첫째, 둘째 언니 모두 아이가 넷”이라며 “당시 매일 저녁을 같이 먹었다. 시어머니가 이 무리에서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본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프러포즈는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호텔에서 받았다고. 박현선은 " 방에 먼저 들어가 있으라고 했는데 문을 열자마자 방에 꽃이 깔려있고 이상하더라. 갑자기 아이들이 꽃을 들고 한 명씩 들어와서 주고 가더라. 언니가 꽃을 두 개씩 주고 형부도 줬다. 갑자기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꽃을 주셨다. 맨 마지막에 오빠가 무릎 꿇고 반지를 줬다"고 했다. 이지혜는 박현선의 손에 있는 왕 다이아 반지 사이즈에 크게 놀랐다.

한편, 발레리나 출신 쇼핑몰 CEO 박현선은 지난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던 이필립은 글로벌 IT기업 STG 회장 이수동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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