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태형의 저 추리닝은?예리한 팬들 눈썰미 "정국-태형 옷장 공유설?!"[K-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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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태형)가 프리즈 서울 전시회를 관람하며 입은 패션이 몇년전 정국의 과거 스타일과 판박이라며 글로벌 팬들이 딱 집어냈다.
예리한 팬들 눈썰미가 놓치지 않고 이 조합이 정국이 몇 년 전 입었던 스타일과 안경만 빼고는 거의 동일했다는 점을 짚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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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합니다*
방탄소년단 뷔(태형)가 프리즈 서울 전시회를 관람하며 입은 패션이 몇년전 정국의 과거 스타일과 판박이라며 글로벌 팬들이 딱 집어냈다.
9월 3일 서울 미술 전시를 방문한 태형은 헐렁한 흰색 긴팔 티셔츠에 회색 바지, 흰색 스니커즈, 그리고 안경까지 착용한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예리한 팬들 눈썰미가 놓치지 않고 이 조합이 정국이 몇 년 전 입었던 스타일과 안경만 빼고는 거의 동일했다는 점을 짚어냈다.
전 세계 팬들의 재치 넘치는 반응
이를 발견한 팬들은 SNS에서 장난스러운 반응을 쏟아냈다. 특히"태형의 정국화Jungkookiefication of Taehyung "태형이 정국이 옷장에서 바로 나온 것 같다"는 댓글부터 "옷장을 함께 쓰고 있다"는 추측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왔다.
한 팬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갤러리를 스크롤해서 오늘 스타일링하고 싶은 정국 룩을 고르는 게 아니잖아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다른 팬은 "태형이 마치 '7 days a week'부른 가수의 옷장에서 막 나온 것처럼 보인다"고 농담했다.
"태형이처럼 JK의 옷장을 멋지게 꾸밀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라는 댓글은 두 멤버의 비슷한 패션 센스를 칭찬하는 팬들의 마음을 대변했다.
이틀 전인 9월 1일, 태형은 프리즈 서울 2025 개막식에 참석해 정국의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순간을 연출했다.
올블랙 앙상블로 시크하게 차려입고 나타난 태형은 언론 인터뷰에서 장난스럽게 "안녕하세요, 뷔입니다. 오늘은 정국이 생일인데, 뷔에게만 집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태-국 " 케미의 글로벌 파급력
이런 소소한 일상들이 전 세계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이유는 두 멤버 간의 각별한 우정 때문이다. 글로벌 팬들은 이들의 관계를 '태-국(TaeKook)'이라 부르며, 비슷한 취향과 서로를 챙기는 모습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다.
패션 스타일까지 닮아가는 모습을 본 팬들은 "패션 감각이 너무 비슷할 때가 있다"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에 훈훈함을 표했다.
특히 해외 팬들은 이런 디테일한 관찰력으로 한국 아이돌 문화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있다. 단순히 음악이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멤버들 간의 일상적인 케미스트리까지도 글로벌 팬덤 소셜 콘텐츠로 만들어 내고 있다.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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