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 등반하던 60대 쓰러져…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박미라 기자 2025. 9. 5. 17:53

한라산을 등반하던 60대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3분쯤 제주 한라산 성판악 코스를 등반하던 60대 A씨가 진달래밭 정상 인근에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함께 등반하던 일행이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소 직원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은 후 오후 3시27분쯤 도착한 소방헬기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박미라 기자 mrpa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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