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꽃강길 음악분수, 매일 특별 이벤트로 감동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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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은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에 토요일만 한정으로 운행했던 생일·결혼·축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8일부터 매일 운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기념이 필요한 순간과 일상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를 통해 함께 나누자는 취지이다.
특별 워터스크린 연출 공연은 매일 오후 8시 공연 중간에 진행되며 이벤트 공연일로부터 최소 3일 전까지 화순군 홈페이지(문화관광·화순관광·화순 꽃강길 음악분수 커뮤니티 분야)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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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은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에 토요일만 한정으로 운행했던 생일·결혼·축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오는 8일부터 매일 운영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벤트는 기념이 필요한 순간과 일상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화순 꽃강길 음악분수를 통해 함께 나누자는 취지이다. 홈페이지에 접수된 여러 사연을 영상·사진 및 문구(LED 전광판) 등의 형상으로 선착순 연출해 관람객들과 기쁨·설렘 등을 동시에 공유할수 있다.
특별 워터스크린 연출 공연은 매일 오후 8시 공연 중간에 진행되며 이벤트 공연일로부터 최소 3일 전까지 화순군 홈페이지(문화관광·화순관광·화순 꽃강길 음악분수 커뮤니티 분야)에서 신청하면 된다. 군은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한 신규 음악을 새로 추가해 공연 프로그램에 포함할 예정이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화순에 오면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며 “음악분수 워터스크린을 통해 특별한 사연을 함께 공유하는 이색경험과 축하의 마음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우 기자 gwpark@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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