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기에 대한 맹세하는 美귀화자들
윤다정 기자 2025. 9. 5. 17:46

(뉴욕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024년 7월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욕공립도서관에서 열린 미 이민서비스국(USCIS) 귀화식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다. <자료 사진> 2024.07.02.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와 이혼' 린, 의미 심장 글 "집에서 보자던 사람이 없다는 것"
-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치아 보철물 '툭'…환호 폭발한 대처, 뭐길래[영상]
- "여호와의증인 장모, 화촉점화 못한답니다"…결혼식 앞두고 생각도 못한 '파혼 위기'
- '소년범 낙인' 조진웅 근황…"지인들 연락 차단, 다 내려놓고 칩거"
- "女신입 자꾸 내 몸 만져…문신 문지르고 점 누르며 '띵동' 장난" 男사원 고민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
- "남자 바람나 혼자 애 낳았다"…홍서범 아들 전처, 결혼 사진 아래 단 댓글
- SNL나간 한동훈 "李대통령 이러시면 안 됩니다"…예능 아닌 다큐라며 한 말
- 도끼♥이하이 "내 남자, 내 여자" 열애 인정…스킨십 사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