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우려 있어" 최교진 후보자 SNS 활동 중단
이수복 2025. 9. 5. 17:43
TJB 5 뉴스
"오해와 우려 있어" 최교진 후보자 SNS 활동 중단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SNS 계정을 폐쇄했습니다.
최 후보자는 "청문회 과정에서 의도와는 다르게
저의 SNS 활동이 오해와 우려가 있었기에
활동 자제를 약속드렸다"며
페이스북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후보자는 천안함 폭침 사건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 기사를 공유하거나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해
욕설로 이해될 수 있는 게시물을 올리는 등
과거 SNS 활동 이력으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TJB 대전방송
이수복 취재 기자 | subok@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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