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8세 연하 유명 女 연예인에 팬심 고백…"앨범 전곡 다 들을 정도" ('홈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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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주우재가 레드벨벳 웬디를 향한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이석훈과 ㅂ 그루레드벨벳 웬디가 'K팝 엔터사' 로드 임장에 나섰다.
양세찬은 주우재가 녹화 직전 웬디와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주우재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웬디 씨랑 주거니 받거니 하더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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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방송인 주우재가 레드벨벳 웬디를 향한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이석훈과 ㅂ 그루레드벨벳 웬디가 'K팝 엔터사' 로드 임장에 나섰다. 오는 10일 세 번째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발매를 앞둔 웬디가 코디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웬디의 출연에 설레는 반응을 보인 멤버가 있었다. 바로 레드벨벳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주우재였다. 그는 30살였던 당시 tvN '문제적 남자'에 22살 웬디가 본명 손승완으로 출연했을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이 사진 찍고 대기실을 뛰어다녔다"고 남긴 바 있다. 이 일화가 다시 공개되자 김숙은 "주우재가 뛰어다녔다고?"라며 놀랐고, 양세찬도 "주우재가 호들갑 떠는 성격은 아닌데"라고 거들었다.

양세찬은 주우재가 녹화 직전 웬디와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그는 "원래 주우재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웬디 씨랑 주거니 받거니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김대호는 "저는 정확히 들었다. '저 기억하세요?'라고 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당황한 주우재는 "저는 레드벨벳 앨범 전곡을 듣는다. 타이틀곡만 듣는 게 아니다. 앨범 얘기를 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멤버들의 몰이가 이어지면서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더 화기애애해졌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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