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항해 15분 만에 '철퍽'…14억 요트, 바닷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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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첫 항해 15분 만에 침몰한 요트'입니다. 오!>
진수식을 마친 요트 한 대가 바다를 향해 첫 항해를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결국 고급 요트는 바다에 띄운 지 15분 만에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튀르키예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서는 한편, 침몰한 요트를 인양할 방법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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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첫 항해 15분 만에 침몰한 요트'입니다.
진수식을 마친 요트 한 대가 바다를 향해 첫 항해를 시작하는 순간입니다.
그런데 잘 나아가는 듯하더니 얼마 못 가 서서히 중심을 잃고 기울어집니다.
튀르키예 북부 해안에서 일어난 일인데요.
결국 고급 요트는 바다에 띄운 지 15분 만에 가라앉고 말았습니다.
인근 조선소에서 5개월에 걸쳐 완성된 이 요트는 가격이 우리 돈 1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당시 요트에 탑승했던 선장과 선주, 승무원 2명은 모두 무사히 해안으로 탈출했다고 전해졌습니다.
튀르키예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서는 한편, 침몰한 요트를 인양할 방법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누리꾼들은 "14억 원 통째로 바다에 버렸네" "사기당했네, 종이배가 더 낫겠다" "바다가 만만한가, 사람 다쳤으면 어쩔 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엑스 SuperYacht Times Claudia Loz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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