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또 '총격전'…10대들의 '버스 난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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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얼마 전에도 학교 안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어린이가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버스 안에서 공포의 총격전'입니다. 오!>
미국 시애틀 교외의 한 버스에서 벌어진 몸싸움이 총격전으로 이어진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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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5일) 하루 관심사와 누리꾼들의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미국에선 얼마 전에도 학교 안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어린이가 숨지는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엔 청소년들 사이에서 그것도 대낮에, 총기전이 벌어졌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버스 안에서 공포의 총격전'입니다.
10대 청소년들이 버스에 오르는 순간 버스 안에 있던 또다른 10대들과 싸움이 시작됩니다.
여기에는 10대 소녀도 포함돼 있습니다.
심한 몸싸움이 시작되자 싸움을 피해 버스 밖으로 달아난 소년들은 버스 안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합니다.
미국 시애틀 교외의 한 버스에서 벌어진 몸싸움이 총격전으로 이어진 건데요.
대낮에 그것도 일반 버스에서 영화에서 볼 듯한 총격전이 일어난 겁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건에 연루된 청소년 2명을 체포하고 도주한 다른 용의자도 뒤쫓고 있습니다.
현장을 목격한 주민들은 모두 이 지역을 떠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고 하네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저 지역에 살 수 있겠나" "이것이 총기 천국의 현실" "한국이 총기 허용국이 아닌 게 얼마나 다행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KING City of Mill Creek Timothy Leghorn Community Tran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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