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성서 끼임사고 잇따라.. 작업안전 유의
주현정 2025. 9. 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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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 오전 10시쯤 광주 광산구 신촌동의 한 공업사에서 소형 지게차, 스키드로더를 도색하던 60대가 장비에 끼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어제(4) 정오쯤에도 장성군 황룡면의 한 농장에서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80대가 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여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사례 모두 홀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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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례 모두 홀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어
어제(4) 오전 10시쯤 광주 광산구 신촌동의 한 공업사에서 소형 지게차, 스키드로더를 도색하던 60대가 장비에 끼여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어제(4) 정오쯤에도 장성군 황룡면의 한 농장에서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80대가 살포기와 나무 사이에 끼여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두 사례 모두 홀로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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