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다음 달 재가동
김초롱 2025. 9. 5. 17:21
화재 피해가 없는 1공장과 2공장의 검사 구역 등을 활용해 다음 달부터 타이어 생산을 시작한다
지난 5월 화재가 발생했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오는 10월부터 재가동합니다.
금호타이어는 화재 피해가 없는 1공장과 2공장의 검사 구역 등을 활용해 다음 달부터 타이어 생산을 시작한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하루 1천 본 생산을 시작해, 올해 안에 하루 4천 본까지 생산량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광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