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관평동서 철거 중이던 공장 건물 화재…12명 대피
김지선 기자 2025. 9. 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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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4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한 공장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건물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진화 장배 19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철거 작업 중이던 작업자 12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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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4시 50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서 철거 작업 중이던 한 공장 건물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건물 내부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진화 장배 19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철거 작업 중이던 작업자 12명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성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도로를 지나는 차량은 우회하고, 주변 주민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것을 당부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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